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남이섬이야기를 풀어 볼까 해요..
주말에 남이섬에 들어갔는데요.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엿던 하루 였죠... ㅎ
푸르름이 가득햇던 어느 여름날 남이섬의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두번째 찾은 남이섬이네요... ㅎ
처음에 갔던 방향의 반대로 남이섬을 구경해봤습니다...ㅎ
저~ 나무가 자일리톨나오는 나무던가요..ㅡㅡ? ㅎ
꼭메타세콰이어길 같이 만들어 놔서...
여름에 태양을 피해 걷기엔 딱! 좋은데...
단한가지 단점은!!
저 길로 전기자동차, 자전거, 모든 이동수다이 쌩쌩~ 다닌다는거..ㅡㅡ;;
그냥 분위기 좋게 걸어 다니면 안될까요...ㅡㅡ;;
꼭 이런데 까지와서 뭔가를 타고 빠르게 구경을 해야하는건지...
길을 가던 중간에...
나무가 옆으로 누워있는데...
처음엔 죽는 나무인줄 알앗거든요....?
근데 나무에 잎도있구요... 살아 있던 나무더라구요...
거기위에 올라가서 뛰고 그랬는데...
너무한테 미안하네요...ㅡㅡ;
보이시나요...?
푸르름이 가득한 길...^^;;
정말 속 시원해지는 기분이에요... ㅎ
푸른 나무잎이 가득한 남이섬...
소나무길...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녀서 그럴까요...?
소나무 뿌리 부분이 흙위로 올라와있거나, 매말라 죽어가는 소나무가 보이더군요.
저~ 멀리 넓게보이는 잔디밭...
시원하게...
뛰어놀면 딱!! 좋은 넓디 넓은 남이섬...
매말라 죽은 것 같지만...
아직도 살아 있는 고령 나무...
하얗게 말라버린 나무 옆에 새롭게 피어나는 나무 한그루...
넓은 잔디밭 중간...
이렇게 나무가 심어져 태양을 피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여기는 그~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하늘보고 찍엇더니... 별루네요..ㅜ,.ㅠ
자~ 이번엔 땅을보고...
제일 사람 없을때 찍은 사진 이랍니다...
정말 사람 없는 사진을 찍고 싶으면...
남이섬 안에서 자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찍는 수 밖에 없다네요...ㅡㅡ?
메타세콰이어길...
썩는 나무 속에서 새롭게 자라라는 생명...
언제나 푸르름을 가지고 있는 넓은 숲.
이 사진은 그냥...
찍어 봤드랬습니다... ㅎ
자 이렇게 남이섬 이야기를 다 했는듯 하네요... ㅎ
원래는 사진찍고 바로 올려야 할 이야기가 많은데요...
이건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가는 바람에...
사진 별로 의미 부여도 그렇고...
이야기를 구성하는게... 참...^^;;
무려 1개월이 지나고 나니... 사진을 왜 찍었는지... 어떤 느낌으로 찍었었는지...
까마득 하네요... ㅎ
다름번엔 쫌더 빠른 후기를 올려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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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도 지나고 더위도 지나고
이제 여름도 거의 다가고나니
벌써부터 왠지 한달전의 저 푸르름이 그리워 지는군요.
오늘 부터 갑자기 날씨가 쌀쌀하더군요...
아침과 밤 그리고 낮의 기온차가 심하네요~ ㅎ
안그래도 신졸플루 때문에 걱정인데...
감기라도 걸리면...^^;; 고생이에요~
몸 건강히~ 오늘 하루도 화이팅,.,,^^* 아자아자!!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