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이... 여름 휴가에...
또 급박하게 이사 준비를 하느라...
블로그에 신경을 쓸 시간이 없엇는데...
이제 쪼금 여유가 생겼는지..ㅎㅎ
블로그 생각이 문득나서 남의 블로그인 것 같은 제 블로그에 접속을해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몇일전 트위터에 가입을 해봤습니다...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구요...
이걸 왜~ 쓰는지도 모르는체... 일단 가입을 해뒀습니다... ㅎㅎ
일단 도메인이라고 해야할까요...?
저의 고유 아이디 선점을 위해 가입을 하기는 했어요...
http://twitter.com/skystory
위에 주소가 제 트위터 주소에요.
요즘 미투데이나 트위터에 연예인들이 몰리면서 급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글세요.
이게 그렇게 좋은지는 전 조금더 두고 봐야할까봐요.
일단 전 부정적으로만 보이네요...ㅡㅡ;
비 동기식 메신저라고해야할까요...?
어느 블로그 소개에서도 불평아닌 불평 예로 싸이월드 방명록과 같은...
글을 남기면 그 글을 확인하고 답변 하고...
결국 싸이월드의 방명록과 별다를께 없다는거라네요.
다만...
방명록은 1:1이 되지만 트위터는 1:N이라는 점과 검색 엔진과 함께 엮여 있다는 강점 정도...?
암튼! 일단 가입은 했으니...
몇일...? 아니 몇 주는 사용해보고 다시 그 사용기를 올려야겠어요... ㅎ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니...
이거참...
제 블로그 같지도 않고...ㅡ,.ㅡ 영~ 어색한게... ㅎㅎ
이것도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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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잉 했는데 제가 처음인가봐요? ㅎㅎ 트위터 중독성 있더랩니다. 좃미하세요
네... 처음이에요...+_+
이거 당췌~ 오째 하능건쥐~ ㅎㅎ
새로운 기능에 적응하려면 꾀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봐요... ㅎ
저도 팔로잉 들어가겠습니다^^
하하~ 안뇽하세요^^*
새벽에... 00시 46분에 글을 쓰시다니...^^;;
저두 팔로잉 GO~ GO~ GO~
요즘은 트위터 보단 야그라는 곳에서 더 많이 놀아서...^^;;
트위터도 이젠 같이 켜놔야 할까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