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 봤던 우음도와 누에섬을 소개합니다...^*^ 후훗~
제일처음 간 곳이... 우음도라는 곳이 에요...
음... 처음 갔는데... 글쎄요...? 뭐가 포인트 인지... 어디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하는건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제다가...
전 날까지 비가와서 바닥은 질펑질펑~>0<
밟는 곳곳, 지나가는 곳 마다... 발이 푸욱~ 푸욱~
진흙탕에 빠져... 이건 뭐~ 카메라 아끼느라... 정신 없이 이동했죠~ ㅋㅋ
아래 사진은 우음도에 외톨이나무라고 할까요...? ㅎㅎ
다들 저 나무와 나무앞에있는 소파를 찍기 위해 우음도에 들린다더군요...ㅎ
언제 날씨 맑은날... 바닥 질퍽~ 거리지 않은날...
다시한번 찾아와봐야겠어요... 햇님~ 쨍한 날 말이죠... ㅎ
나무와 소파사진은 아쉽게도 이미 다른 분들이 오셔서 컨셉트 사진을 찍고 계셔서
하나도 못찍고 자리를 피해드렸습니다...ㅡㅡ;
그리고 나서 허털한 기분에 다시 돌아 돌아오던길에...
바닥에 피어난 화초들(??)...을 찍어 봤어요...
이거 뭐라고 하던데... 이름이 기억 나지 않아요~ ㅎㅎ
하기사 모든걸 기억하고 살아갈수는 없쟌아용...+_+? ㅎㅎ
그렇게 아쉬움을 한것 마음에 가득 채우고...ㅡㅡ;
다시 차가 다니는 큰 길로 나오면서 우음도에 다녀간다는 사진은 남겨야겠기에... ㅎㅎ
저 멀리~ 펼쳐진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요긴~ 우음도에 있는 작은 마을...
저기까지 가고 싶었으나... 이미 뻘과 진흙으로 망가진 바지와 신발때문에...
그리고 찍고 싶은 사진을 못찍은 마음 때문인지...
멀찍히 마을만 한번 찍어보고 발 길을 돌렸습니다... ㅎ
자~ 요기서부터는 "누에섬" 이야기가 되겠습니다..ㅋㅋ
우음도에서 나와... 대략 15분쯤... 이동하면... 갈수 있는 곳 이죠...
이 길이 모세(?) 길이라네요..? ㅋ 바다물이 빠지면 생기는 길...
그냥 자갈 길로 되어 있엇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너무 길을 콘크리트로 인위적으로 만들어 놔서... 쪼금~ ㅎㅎ
사람이 이동하긴 편하지만... 생태적이나 환경적 측면에서는...^^;;
그렇게 한 3분의 2쯤 포장된 길을 따라... 걸어 들어갔을까요...? ㅎㅎ
갯벌 바닥에 물이 고여있는데... 꼭 한반도 같은 모양으로 물이 고여 있더라구요.. ㅋㅋ
뭐 사진을 찍어보니... 그닥...ㅡㅡ;;
눈으로 볼땐 정말 한반도 였는뎅... 힝....ㅡㅡ;
그렇게 길만따라가면서 사진 찍다보니...
뭐 그게 그 사진인것 같아서... 잠시 질퍽거리지 않은 갯벌로 들어 갔습니다... ㅎ
들어가보니.. 살아 있는 생명체가...? ㅋㅋ
너무 급작 스런 사람(?) 출현에... 놀라... 멀리 도망가지도 못한 게 한마리...
굴껍데기 속에 숨어서 제가 지나 가기만을 지켜보고 있더군용... ㅎㅎ
이렇게 누에섬에 도착 할 때쯤...
발 누에섬에 오르지 않고... 바다 쪽으로 나있는 외각 길로 빠져 넓은 바다를...
눈속에만 담고...ㅋㅋ 사진엔...^^;; ㅋㅋ 요거 한장 있네요~ ㅋㅋ
이런 이런~
아차!! 이런데 갈려면 썬크림이나 썬블록은 필수에요...ㅜ,.ㅠ
걸어서 들어 오는데 뜨거운 태양으로 인하여... 이미 타 버린 얼굴과 팔..ㅜㅜ;
요기가 누에섬 뒷 쪽편...
사람이 없어... 좀더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콘크리트로 되어있는 인도를 따라 누에섬 뒷쪽편으로 오면...
인도가 끝나는 지점에...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어요...ㅎㅎ
그렇게 한껏 시원하고 넓은 바다를 둘러보고...
돌아 나오는길에...
고픈배를 어찌 할 수 없어... 유명하다는 바지락~ 칼국수 한그륵을 땡겼습니다... ㅋ
너무 배가 고픈 것이 였을까요..? ㅋㅋ 정말~ 맛나더군요... ㅋㅋ
그렇게 열심히 먹은 흔적입니다...ㅋㅋ
껍데기만 남은 바지락...ㅎ
( 근뎅~ 바지락이 젤루 더러운 조개중에 하나라고 하던데...ㅜ,.ㅠ )
배를 든든히 체우고...
이제는 다시 서울로 입성했습니다...
하루가 길고...
전날 비가와서... 날씨도 후덥~ 지근하고... ㅎㅎ
하지만 차도 않막히고...
가는곳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
사진찍기도 편했구...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날씨 맑은날...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장소였습니다...
아! 물놀이 준비물까지 챙겨서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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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집 나가면 고생이더만요.^^
마자용...>'0'<
날씨 완전 해가 높이 떠서... 바닷가 갔다가...
완전 팔이랑 얼굴에 코만 타서... 고생 아닌 고생을 하고 있어요...
지금도 말이죠... ㅎ
코만타서...ㅡㅡ; 꼭 음주를 좋아 하는 사람 같이 보인다는...ㅎㅎ
어느 광고에 나오던문구가 생가나네요..ㅡㅡ;
"집나가면 고생이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더운데 고생하면서 다녀왔나봐?
으~! 보기만해도 뜨끈뜨끈 ,ㅋ
얼굴 타지 말구 썬크림 챙겨다녀~부채라도 챙겨다녀~ㅋㅋ
더위 조심하구!
배탈 조심하구~ㅋㅋ
뭐 보기만해두야~
보기만해도 시원하지....
넓고 푸르른 바다... ㅎㅎ 시원하쟌아...
어차피 이젠 다 탓다..ㅡㅡ;
너나 배탈이랑... 더위 조심하셔~ ㅎ
우음도와 누에섬... 섬 이름도 참 이쁘네요..
저는 우음도의 모습이 보기 좋은데요...ㅎㅎ
더운날 시원하게 지내실 수 있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덥다 못 해서~ 뜨겁네요...ㅜ,.ㅠ
우음도는 이름만 들어서 어떻게 생긴줄 모르고 갔었는지라...ㅎㅎ
생각보단... 별로...^^;; ㅋㅋ
(전날 비가와서 우음도가 촉촉히 졌어 있어서 운치는 있었습니다.ㅋ)
전 누에섬이 이쁘더라구요... ㅎㅎ
날씨가 많이 덥고 자외선도 심하다고 하네요.
더운 태양빛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겁게 활기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