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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12/03 00:11
Filed Under 이야기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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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생을 살면서 도대체 얼마나 웃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이 포스팅을 시작한다.

난 오늘 하루 중에서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을 따지자면... 이제 24시간 중...

단 10분도 되지 않는다...

물론 회사일을 하면서 웃을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회사는 너무 상막한 업무진행을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라고 생각한다...

뭐 어느 분야에 어떻한일을 하는지... 각자 하는일이 다르지만, 이 포스팅은 나를 기준으로 한다.

웃는다고 나에게 뭔가 불행한 일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요즘 너무 상막해 지는 분위기에 점점 내 얼굴이 굳어져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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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도 색깔이 있다

맑은 웃음은 하얀 웃음이고

인자한 웃음은 파란 웃음이고

신선한 웃음은 푸른 웃음이며

사랑스런 웃음은 핑크빛 웃음이다.

이에 반해

짜증스런 웃음은 회색 웃음이며

잔인한 웃음은 붉은 웃음이며

음흉한 웃음은 검은 웃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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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왠지 조금 더 밝은 모습으로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통계학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7번 ~ 10번 정도 웃는다는 통계가 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하루 평균 300번 ~ 400번 웃는다는 비교까지 나와 있다.
결론은 어른, 성인이 되어가면서 점점 웃음이 사라진다는 말이되는것 이다.

상막한 생활과 많은 스트레스로인하여 얼굴이 굳어간다는 말이 되는 것 이다...



성인의 경우 그 하루평균 최대 10번 웃는 총 시간이 5분 ~ 6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의 평균 70년을 산다고 했을때... 웃는 시간은 대략 90일정도라고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데는 23년, 일을하는 기간은 26년, 각종 걱정하는 시간은 7년 정도를 사용한다고 한다. 거기에 반해 웃음을 짓는 시간은 1년도 88일 이라니...

 " 아~ 얼마나 삭막한 삶인가...? "

자자~ 웃자구요~ 하루 30분 이상은 웃어야 하지 않겠어요...?
항상 기분 나쁜일만 생기는 것도 아닌데... 웃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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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생리적 효과
 
1. 뇌하수체에서 엔돌핀이나 엔케팔린 같은 자연 진통제가 생성됩니다.

2. 부신에서 통증과 신경통과 같은 염증을 낫게 하는 신비한 화학물질이 나옵니다.

3. 동맥이 이완되었기 때문에 혈액의 순환과 혈압이 낮아집니다.

4. 웃음은 신체의 전 기관에 긴장 완화를 줍니다.

5. 웃음은 혈액 내의 코티졸의 양을 줄여줍니다.

6.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의 완화로 심장마비를 예방합니다.

7. 웃음은 심장 박동수를 높여 혈액순환을 돕고 몸의 근육에 영향을 미칩니다.

8.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순환계의 질환을 예방합니다.

9. 암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킵니다.

10. 3-4분의 웃음은 맥박을 배로 증가시키고 혈액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합니다.

11. 가슴과 위장, 어깨 주위의 상체 근육이 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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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00:11 2008/12/03 00: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즐거운하루 2008/12/03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저두 잘 안웃네요..좀 많이좀 웃어봐야겠습니다 ^^;;

    • 하늘이야기 2008/12/0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음... 좋아요~~ ( ^0^ )

      웃어보세요... ( 하하하하~~^^; )
      얼굴에 주름이 생기긴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찌프려 생긴 주름보단 맑고 밝은 주름이...ㅋㅋ^^;
      ( 갑자기!! 왠 주름 이야긴지 ^^;; )

      많이 웃으면 그 사람의 얼굴이 많이 포근한 인상이 된데요~
      ( 뭐 믿도 끝도 없는 제 생각이긴 하지만요...ㅎㅎ )

      암튼!! 하루쯤은 씨익~ 웃어 보는것도 건강에 좋아요~ ( *^0^* )

  2. 제이슨소울 2008/12/0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너무 웃는게 문제라면 문제? ㅋㅋㅋㅋㅋ

    • 하늘이야기 2008/12/0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웃는것이라... 흐흐흐~~
      완전 오래 사시겠는데요..? 후훟~

      ( 허파에 바람만 않 들었다면...이야...>0< )

      ㅋㅋ 그냥 마냥 웃는거 좋아요~~ ㅎㅎ

  3. 금드리댁 2008/12/0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으로 아토피도 고친다던데 ㅎㅎ
    문제는 금드리댁의 웃음의 코드가 유별나서 이상한데서
    혼자 웃다가 오해받기 십상이라는 ㅎㅎㅎ
    점심 맛나게 드셨습니까? ㅎㅎ
    바쁜 직장생활하면서 어찌 포스팅들도 이리 부지런히들 하시는지.ㅎㅎ
    즐건 하루 보내삼^^ 그저 한 번 들러봤쓰용

  4. 호박 2008/12/0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평생에 90일 정도면....ㅎㅎㅎ 웃고 삽시다~
    푸하하하하~~~ㅠ.ㅡ
    눈물이 나도록 웃을 수 있는 일들이 세상에 가득찼으면 하는 바람^^;

    • 하늘이야기 2008/12/0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다들 그런 바램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엔 왠쥐... ( 저만그런건지..^^; )

      우울하고 힘든 일들이 많네요~

      벌써 2008년 년말이에요~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시간 되셔용...^^*

  5. 지하 2008/12/06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다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걸 느낀것이
    제 자신을 스스로 동영상 촬영을 해보고 나름 웃는다고 생각하고
    찍었는데 보니깐 하나두 웃고 있지 않는것이었습니다;;;헉!!!
    ㅠ_ㅜ 인상떄문일지도;;;

    • 하늘이야기 2008/12/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상이 문제는 아닐꺼에요...
      워낙 웃는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능거뉘깐용~&^^;;

      좀더 밝은 모습으로 지내려고 해봐용...^^*

      자자~~ 스~~마~~일~~^^*

  6. 수우 2008/12/06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열씨미 ... 웃고 살랍니당 ㅎㅎ sky에 왠지 땡겨서 들어왔어요;;ㅎㅎ
    웃을려고 노력 만땅 하는중;; ㅋㅋ

    • 하늘이야기 2008/12/0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SKY에 끌려서 오셧군효~ ㅎㅎ>0<

      블로그 명칭은 하늘이야기인뎅..ㅋ.ㅋ
      하늘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라...^^;;

      2008년 이제 몇일 아뉘 남앗어용...^^;
      남은 시간이라도 웃으면서 지내보셔용...^^* ( 하 하 하 하 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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